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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울산북구 '친환경 농촌체험 학습장' 8일 개장
  • 작성자
  • 작성일
    2011-01-06 [14:29:00]
    조회수
    3,675
  • 울산제일일보(2011. 1.6)

    울산 북구에 친환경 농촌체험 학습장이 문을 연다.

    6일 북구청에 따르면 (주)농소 한울타리 농촌체험마을(대표 고성택)은 8일부터 중산동 590-1번지 4천여㎡ 부지에 구비 등 모두 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농촌체험마을을 운영한다.

    이번 농촌체험마을은 도시생활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자연 속에서 놀며 관찰의 기회를 제공하는 자연학습장으로, 태양열과 풍력 등 미래 지향적인 대안에너지 교육을 통해 지구 환경에 대한 관심과 에너지 절약정신을 심어주고자 조성됐다.

    특히 다른 체험마을과 달리 실내 체험관으로 꾸며져 날씨에 상관없이 사계절 내내 프로그램 체험 및 관람이 가능하다.

    농촌체험마을은 체험장과 전시관으로 나눠져, 체험관에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볏짚을 이용한 미로찾기와 열대식물원, 열대과일원, 밭작물 체험, 사계절 모내기 및 전통 먹거리 체험뿐 아니라 야외에서는 소달구지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. 또 전시관에는 분화 및 초화류 전시관을 비롯해 허브와 곤충 전시관, 동물농장 등 다양한 동식물을 볼 수 있다.

    이와 함께 대안에너지 체험관에는 태양열을 비롯해, 태양광, 풍력, 수력 등을 청소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. 한울타리 농촌체험마을은 연중무휴로 운영되고,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, 입장료는 성인은 3천원, 어린이는 4천원이다. 한편 한울타리 농촌체험마을은 8일 개장을 기념해 온 가족이 참여하는 제1회 동천강 연날리기 행사를 오는 31일까지 개최한다. / 염시명 기자


    울산매일신문(2011. 1.6)

    북구지역에 친환경 농촌체험 학습장이 문을 연다.

    6일 북구청에 따르면 (주)농소 한울타리 농촌체험마을(대표 고성택)은 오는 8일부터 중산동 590-1번지 4,000여제곱미터 부지에 구비 등 모두 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농소 한울타리 농촌체험마을을 운영한다.

    이번 농촌체험마을은 도시생활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, 자연에 대한 관찰의 기회를 제공하는 자연학습장이자, 태양열과 풍력 등 미래 지향적인 대안에너지 교육을 통해 지구 환경에 대한 관심과 에너지 절약정신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.

    특히, 다른 체험마을과 달리 실내 체험관으로 꾸며진 한울타리 농촌체험마을은 날씨에 상관없이 사계절 내내 프로그램 체험 및 관람이 가능하다.

    농촌체험마을은 크게 체험장과 전시관으로 나눠지며, 체험관에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볏짚을 이용한 미로찾기와 열대식물원, 열대과일원, 밭작물 체험, 사계절 모내기 및 전통 먹거리 체험 뿐 아니라 야외에서는 소달구지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.

    또, 전시관에는 분화 및 초화류 전시관을 비롯해 허브와 곤충 전시관, 동물농장 등 다양한 동식물을 한 눈에 볼 수 있다.

    이와 함께 대안에너지 체험관에는 태양열을 비롯해 태양광, 풍력, 수력 등의 다양한 대안에너지를 청소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.

    한울타리 농촌체험마을은 연중무휴로 운영되고,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, 입장료는 성인은 3,000원, 어린이는 4,000원이다.

   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농소 한울타리 농촌체험마을(295-2533)로 연락하면 된다.

    고성택 대표는 “구청의 도움으로 지역에 자연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체험학습장을 마련하게 됐다”며 “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농촌체험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”고 말했다.


    NEWSIS(2011. 1. 6)

    【울산=뉴시스】고은희 기자 = 12일 울산 북구청장실에서 윤종오(왼쪽 네 번째) 구청장과 고성택(오른쪽 네 번째) (주)농소 한울타리 농촌체험마을 대표가 취약계층에 시설을 무료로 개방하는 사회환원 협약체결을 하고 있다. (사진=울산 북구청 제공)



    부울경뉴스 - yes tv(2011. 1. 7)

    북구 농소 한울타리 농촌체험마을 개장
    오는 8일 전시․체험관, 대안에너지 등 자연학습장 기대 
      
    북구지역에 친환경 농촌체험 학습장이 문을 연다.

    6일 북구청에 따르면 (주)농소 한울타리 농촌체험마을(대표 고성택)은 오는 8일부터 중산동 590-1번지 4,000여제곱미터 부지에 구비 등 모두 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농소 한울타리 농촌체험마을을 운영한다. 

     

     이번 농촌체험마을은 도시생활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, 자연에 대한 관찰의 기회를 제공하는 자연학습장이자, 태양열과 풍력 등 미래 지향적인 대안에너지 교육을 통해 지구 환경에 대한 관심과 에너지 절약정신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.

    특히, 다른 체험마을과 달리 실내 체험관으로 꾸며진 한울타리 농촌체험마을은 날씨에 상관없이 사계절 내내 프로그램 체험 및 관람이 가능하다.

    농촌체험마을은 크게 체험장과 전시관으로 나눠지며, 체험관에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볏짚을 이용한 미로찾기와 열대식물원, 열대과일원, 밭작물 체험, 사계절 모내기 및 전통 먹거리 체험 뿐 아니라 야외에서는 소달구지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.

    또, 전시관에는 분화 및 초화류 전시관을 비롯해, 허브와 곤충 전시관, 동물농장 등 다양한 동식물을 한 눈에 볼 수 있다.

    이와함께, 대안에너지 체험관에는 태양열을 비롯해, 태양광, 풍력, 수력 등의 다양한 대안에너지를 청소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.

    한울타리 농촌체험마을은 연중무휴로 운영되고,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, 입장료는 성인은 3,000원, 어린이는 4000원이다.

   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농소 한울타리 농촌체험마을(☎295-2533)로 연락하면 된다.

    고성택 대표는 "구청의 도움으로 지역에 자연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체험학습장을 마련하게 됐다"며 "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농촌체험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"고 말했다.

    한편, 한울타리 농촌체험마을은 8일 개장을 기념해 온 가족이 참여하는 제1회 동천강 연날리기 행사를 오는 31일까지 개최한다.

     부울경뉴스 편집부


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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