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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북구청과 사회환원사업 협약식 체결
  • 작성자
  • 작성일
    2011-01-12 [14:53:00]
    조회수
    1,262
  • NEWSIS(2011. 1. 12)



     
    【울산=뉴시스】고은희 기자 = 울산 북구청은 12일 구청장실에서 ㈜농소 한울타리 농촌체험마을 고성택 대표와 사회환원 협약체결을 가졌다.

    이번 협약으로 지난 8일 시범운영에 들어간 농소 한울타리 농촌체험마을은 사회환원사업의 일환으로 소년소녀가장과 장애인 등 연간 2000명 이상의 북구지역 취약계층에 대해 시설을 무료로 개방하게 된다.

    고성택 대표는 "사회적 기업의 책무를 다하기 위해 북구청과 협약을 맺게 됐다"며 "기존 농촌체험마을과는 큰 차이가 있는 만큼, 지역민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"고 말했다.

    2월 1일 정식 개장하는 ㈜농소 한울타리 농촌체험마을은 지난 8일 중산동 590-1번지 4000여㎡ 부지에 구비 등 모두 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농촌체험마을을 시범 운영중이다.

    농촌체험마을은 크게 체험장과 전시관으로 나눠지며, 체험관에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볏짚을 이용한 미로찾기와 열대식물원, 열대과일원, 밭작물 체험, 사계절 모내기 및 전통 먹거리 체험 뿐 아니라 야외에서는 소달구지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.

    전시관에는 분화 및 초화류 전시관을 비롯해, 허브와 곤충 전시관, 동물농장 등 다양한 동식물을 한 눈에 볼 수 있으며, 태양열과 풍력, 수력 등의 대안에너지 체험관도 함께 운영한다.

    gogo@newsis.com


    울산제일일보(2011.1.12)

    울산시 북구청은 12일 오전 구청장실에서 (주)농소 한울타리 농촌체험마을 고성택 대표와 사회환원 협약체결을 가졌다.

    이번 협약으로 지난 8일 시범운영에 들어간 농소 한울타리 농촌체험마을은 사회환원사업의 일환으로 소년소녀가장과 장애인 등 연간 2천명 이상의 지역 취약계층에 대해 시설을 무료로 개방하게 된다.

    고성택 대표는 “사회적 기업의 책무를 다하기 위해 북구청과 협약을 맺게 됐다”며 “기존 농촌체험마을과는 큰 차이가 있는 만큼 지역민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”고 말했다.

    내달 1일 정식 개장하는 (주)농소 한울타리 농촌체험마을은 지난 8일 중산동 590-1번지 4천여㎡ 부지에 구비 등 모두 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농촌체험마을을 시범 운영 중이다. / 염시명 기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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